[사진] 집중호우로 무너진 단독주택뉴스1 제공2020.08.11 | 13:45:11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중부지방 장마가 시작된지 49일째를 맞으며 역대 최장 장마 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동대문구 2층짜리 단독주택이 폭우로 무너져 있다. 2020.8.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