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이민수 사원은 지옥철을 뚫고 출근, “애사심이 뿜뿜하는 큰 요인 중 하나가 이겁니다”라고 하며 지하철역과 회사가 연결되어 있어 좋다고 말했다.
사내 스타트업 브랜드 글로벌 마케팅 담당인 이민수 사원은 “생각했던 회사 분위기와 너무 달랐다. 인테리어도 예쁘고 파티션도 없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을 하고 있다”며 회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점심시간에 구내식당으로 향한 이민수 사원은 “점심과 저녁은 무료다. 아침 식사만 천 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업무 시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다 오후 3시가 돼가자 이민수 사원은 “오늘은 3시에 퇴근한다”고 말했다. 그는 “매일 3시에 퇴근하고 ‘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하는 건 아니고 주 40시간 자율 근무제다”라고 전했다.
이민수 사원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화장품회사 아모레퍼시픽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