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민의당 온공부방 초청강연하는 강태선 교수뉴스1 제공2020.08.12 | 11:45:03가-100%가+(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강태선 세명대 보건안전공학과 교수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오늘도 3명은 퇴근하지 못했다, OECD 산재사망 1위의 문제점과 대안'을 주제로 열린 국민의당 온공부방 제8강에서 초청강연을 하고 있다. 2020.8.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안도걸 의원,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당선민주 호남서 당권 격돌…김 "당청일치" 정 "의리" 송 "호남의 아들"이 대통령, 북한에 "오랜 전쟁 끝낼 당사자 간 논의 시작하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