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를 찾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지난 6일 경기 연천군 군남댐 방문에 이어 문 대통령이 집중호우 관련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청와대 제공) 2020.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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