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충청 호우 피해 현장 둘러보는 문재인 대통령뉴스1 제공2020.08.12 | 19:21:11가-100%가+(서울=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남 천안 병천천 제방 복구 현장을 방문해 유실된 비닐하우스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집중호우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 위해 영·호남과 충청 3곳을 12일 하루에 모두 방문했다.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강원을 찾아 피해복구 손길을 도왔다. (청와대 제공) 2020.8.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안도걸 의원,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당선민주 호남서 당권 격돌…김 "당청일치" 정 "의리" 송 "호남의 아들"이 대통령, 북한에 "오랜 전쟁 끝낼 당사자 간 논의 시작하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