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만에 26명 늘어났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에서 5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와 관련 확진자는 총 8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12일 오전0시) 26명 증가한 1735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556명은 완치되어 퇴원했으며 166명이 격리중이다. 사망자는 13명이다. 해외 접촉 관련 확진자는 1명이 증가해 관련 확진자는 총 365명이다.
이 외에 기타 확진자 9명, 감염 경로 확인중 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3명이 각각 증가했다.
자치구별로는 은평구가 4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서구 3명, 서초·양천·광진·중구 각 2명, 종로·용산·성동·노원·관악 각 1명, 기타 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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