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의료계 집단휴진에 대한 대책 및 집회금지 조치상항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는 15일 서울시내에서 약 22만명 규모의 집회 개최를 예고한 26개 단체에 대해 집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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