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복구에 구슬땀 흘리는 철원 이길리 수해 현장뉴스1 제공2020.08.13 | 13:01:26가-100%가+(철원=뉴스1) 성동훈 기자 = 13일 오전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에서 자원봉사자와 마을주민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이길리는 한탄강 범람으로 마을 대부분이 물에 잠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2020.8.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