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보아가 트롯 가수 임영웅과 함께 트롯시상식 ‘2020 트롯 어워즈’를 진행한다. /사진=조보아 인스타그램
배우 조보아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과 함께 트롯시상식 ‘2020 트롯 어워즈’를 진행한다.
오는 10월1일 방송되는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로트 100년사를 결산하고 앞으로의 100년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최초 트로트 그랑프리쇼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한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화려한 무대와 시상식의 웅장함까지 어우러진 역대급 ‘트로트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앞서 조보아는 지난 2018~2019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MC를 1년 간 맡았다. 올해 초 KBS Joy ‘서울가요대상’에서 생방송 시상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조보아는 이런 경륜을 바탕으로, 난생 처음 대형 생방송 MC를 맡게 된 임영웅의 빈틈을 메꾸며 차분하고 안정된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은 MC자리에 앉을 출연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