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수교와 한강 반포지구가 장기간 이어진 장마로 올라갔던 한강의 수위가 낮아지며 12일 만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한강 수위가 내려감에 따라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한강공원 가운데 5곳 통행이 재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