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가기록원과 국립중앙도서관, 동북아역사재단은 각 기관이 소장해오던 일제강점기 기록 중 그동안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던 아동과 여성 강제동원 관련 기록과 이를 정당화하고 선동하기 위한 신문기사와 문헌 등을 13일 공개했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군산공립중학교 학적부'. 군산공립중학교 제17회로 졸업한 학생의 학적부이다. 학적부에는 학생의 이력사항, 보증인, 성적, 체격이 수록돼 있다. 인물 부분에는 근로보국대의 수료 내용도 기재돼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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