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가기록원과 국립중앙도서관, 동북아역사재단은 각 기관이 소장해오던 일제강점기 기록 중 그동안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던 아동과 여성 강제동원 관련 기록과 이를 정당화하고 선동하기 위한 신문기사와 문헌 등을 13일 공개했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간호부 동원 명부'. 관동군 소속 훈춘육군병원에 동원된 조선인 명부(유수명부)로, 명부에는 간호부로 기록되어 있다. 이 외에 그에 대한 기록은 ‘임시군인군속계’에는 ‘육군간호부’로, ‘공탁서’에는 ‘육군군속’으로 표기되어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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