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쟁에 동원된 아동과 여성의 기록'뉴스1 제공2020.08.13 | 15:05:20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3일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일제강점기 자료 공동 전시 '전쟁에 동원된 아동과 여성'에서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왼쪽부터), 이소연 국가기록원 원장,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일제강점기 기록 중 그동안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던 아동과 여성의 강제동원 관련 기록과 이를 정당화하고 선동하기 위한 신문기사, 문헌 등이 공개됐다. 2020.8.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