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안양천 일대에서 구청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침수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복구 작업에는 양천구 자원봉사자 및 환경단체 회원 450여명이 참석했다.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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