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이 13일 경기도 평택시 진위천 유원지 수해 피해복구지원 현장을 찾아 지원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해군 2함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현장 지원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0.8.13/뉴스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은 13일 평택시 진위천 유원지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지원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해군 2함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현장 지원사항을 점검했다.
부 총장은 "여러분의 작은 도움의 손길 하나가 우리 국민에게 큰 희망과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다"며 "국가적 위기 타개와 함께 국민들의 아픔과 슬픔을 위로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살펴 피해 복구활동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해군 2함대 장병들은 지난 11일부터 평택시청의 요청으로 진위천 유원지 내 물놀이시설에 쌓인 토사와 부유 쓰레기를 제거하는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원인철 공군참모총장도 이날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민가를 찾아 피해복구와 대민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군 장병과 군무원을 격려했다.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이 13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민가를 찾아 피해복구와 대민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군 장병과 군무원을 격려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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