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민주노총 21기 중앙통일선봉대 대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민주노총 비상시국선언 청와대 전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16일부터 시작되는 한미연합군사훈련은 남북관계 파탄을 넘어 또 다시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드리울 것이다"라면서 "한미워킹그룹을 만들어 남북합의 이행을 막는 미국에 단호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주장했다. 2020.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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