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다사랑약국 방문자를 찾아나섰다. /사진=뉴시스
부산 북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다사랑약국 방문자를 찾아나섰다.

북구청은 14일 구민들에게 보낸 긴급안전문자를 통해 "부산 192 확진자 관련 지난 4일 오전 9시35분부터 오전 9시458분 사이, 7일 오전 9시32분에서 오전 9시34분 사이 다사랑약국(효열로203번길 6)을 방문하신 분은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방역 당국은 해당 약국에 대한 소독을 마쳤으나 접촉자 파악은 완료되지 않은 상태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