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도봉구에 따르면 이날 구민 1명(도봉구 73번)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11일 발열, 인후통, 근육통, 오한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 13일 진단검사를 받은 끝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봉구는 "감염 경로는 불명이며 확진자는 한일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