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명호 '이것이 한방'뉴스1 제공2020.08.14 | 22:21:09가-100%가+(서울=뉴스1) = 14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0 영월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급(140kg이하)에 등극한 손명호(의성군청)가 오정민(문경새재씨름단)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20.8.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