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기름값이 3주째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을 보면 이달 둘째 주 전국 주유소 주간 단위 휘발유 판매 가격은 1ℓ에 1361.1원으로 지난주보다 0.1원 내렸다.
휘발유 가격 변동 폭은 지난달 말 이후로 0원대에서 소폭의 등락만을 반복하고 있다. 휘발유가 가장 비싼 서울 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1ℓ에 0.7원 하락한 1456.3원이었다.
서울을 제외하고는 모든 지역이 1300원대를 기록했다. 경유 가격도 지난주보다 1ℓ에 0.3원 내린 1163.5원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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