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과 학생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 뉴스1 윤일지 기자
경기도 수원시에서 15일 하루사이 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수원시청은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 정보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119번부터 124번까지 확진자로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중 이다.


수원시는 15일 오후 11시30분 화서2동 거주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알렸다. 이 확진자는 40대로 팔달구 화서2동 동문 굿모닝힐 아파트에 거주자다.

수원 124번 확진자는 지난 11일 증상발현이 시작돼 15일 팔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 측은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저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공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