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교회 현장예배' 마스크 착용·거리두기뉴스1 제공2020.08.16 | 11:45:06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도들이 주일 현장예배를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이날부터 서울과 경기지역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순복음교회는 12,000여 석 중 10%인 1,200여 명만 현장예배를 허용했다. 2020.8.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