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경기 프로야구 무관중 전환뉴스1 제공2020.08.16 | 16:01:04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조정되면서 이들 지역 프로야구와 축구 등 경기가 다시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16일 프로야구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앞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관객석이 텅 비어있다. 2020.8.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안병윤 예천군수, 이철우 지사에 주요 현안 지원 건의'붕괴사고' 포항 보릿돌교 반경 100m 출입제한 행정명령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