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광훈 목사 고발장 접수하는 서울시뉴스1 제공2020.08.16 | 19:25:03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임석진 서울시 문화정책과 종무팀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하고 집회에 참가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담임목사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2020.8.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