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246명 발생했다. /사진=로이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6명 발생했다. 전날(17일)에 비해 49명 늘었다.
1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246명 증가한 1만5761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24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32명 ▲경기 52명 ▲인천 18명 ▲부산 7명 ▲대구 6명 ▲광주 4명 ▲울산 3명 ▲충북 1명 ▲충남 5명 ▲전북 7명 ▲경북 3명 ▲검역과정 6명이다.


이중 국내 발생은 235명, 해외유입은 11명을 기록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서울 131명 ▲경기 52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이 대다수였다. 이외에 ▲부산 7명 ▲전북 6명 ▲충남 4명 ▲광주 3명 ▲경북 3명 ▲울산 2명 ▲강원 2명 ▲충북 1명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유입국가는 대륙별로 ▲중국외 아시아 3명 ▲유럽 2명 ▲아메리카 3명 ▲아프리카 3명이다. 국적별로는 외국인 5명, 내국인 6명으로 파악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명, 격리 중인 사람은 1521명으로 지난 17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228명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17일보다 1명 증가해 총 306명이다.

이날까지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69만7042명이며 이 중 165만606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5219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