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손엔 양산, 한 손엔 아이스커피뉴스1 제공2020.08.18 | 13:57:17가-100%가+(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긴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18일 서울 도심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거닐고 있다.기상청은 오늘 전국에 폭염특보를 발효하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열대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우리나라가 북태평양고기압 중심권에 드는 18일과 19일 무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0.8.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