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8일 서울 노원구 상계고등학교 정문에 학교 폐쇄 안내문이 붙어있다. 상계고 교사 A씨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지난 1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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