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하리수(45)가 남자친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리수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남자친구를 밝힌 이유에 대해 "주위에서 나를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며 "그냥 잘 살고 있다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는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남자친구는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연상의 사업가이고 키는 180㎝ 정도로 사업도 열정적으로 하고 듬직하고 멋있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하리수는 최근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남자친구 존재를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