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개국 기자간담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연기됐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측은 18일 공식 자료를 통해 "최근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일정이 연기되었음을 알려 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측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개국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짐에 따라 안전을 위해 일정을 연기했다.
한편 변경된 기자간담회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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