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거리두기 당부하는 정세균 총리뉴스1 제공2020.08.18 | 17:25:21가-100%가+(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18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정세균 국무총리의 대국민담화를 지켜보고 있다.정 총리는 지난 16일 서울과 경기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인천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대국민담화를 통해 밝혔다. 2020.8.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