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18일 나스닥 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개장하며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나스닥 종합지수는 41.03포인트(0.37%) 오른 1만1170.75에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3.05포인트(0.15%) 오른 3387.04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8.57포인트(0.03%) 오른 2만7853.48에서 출발했다.
이는 지난달 미국 주택 건설이 시장 예상치보다 더 많이 증가했고 건설 신청이 30년 만에 가장 많이 증가했다는 정부 보고서 발표에 따라 경기 회복에 대한 낙관적 전망으로 이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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