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로 불안한 국회뉴스1 제공2020.08.19 | 09:33:08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직원들이 체온 측정을 하고 있다.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용했던 방송용 마이크를 사용하면서 자가 격리에 들어가는 등 코로나19가 정치권을 위협하고 있다. 2020.8.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