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수정헌법 19조 비준 100주년 기념행사 연설서 민주당 전당대회 찬조연설로 자신을 비난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를 “극도로 분열적이었다"고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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