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여의도순복음교회, 2주간 모든 예배 온라인 전환뉴스1 제공2020.08.19 | 11:33:08가-100%가+(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교회를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담감염 사례가 늘어 수도권 대형교회들이 모든 예배와 모임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기 시작한 가운데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출입이 제한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해 소망교회, 영락교회, 온누리교회, 잠실교회, 주안교회, 창동염광교회 등도 2주간 모든 예배와 모임을 온라인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2020.8.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