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19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53차 수요시위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이날 수요시위는 코로나19 예방차원으로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2020.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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