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분주한 성북구 선별진료소뉴스1 제공2020.08.19 | 13:01:16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9일 사랑제일교회 소재지인 서울 성북구의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568명으로 양성률은 약17%를 기록하고 있다. 정부는 다른 지역에서 연쇄적으로 추가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환자 증가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0.8.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