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원 안디옥교회 같은 건물 학원 '휴원'뉴스1 제공2020.08.19 | 15:21:09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9일 오후 집합제한 명령을 받은 서울 노원구 안디옥교회 교육관과 같은 층에 있는 학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휴원중이다. 안디옥교회 집단감염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교인으로부터 확산돼 1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2020.8.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