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은 "MC로서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됐는데 정보 전달의 목적이 가장 큰 프로그램인 만큼 선생님들이 나오실 때마다 그분들의 비결을 낱낱이 공개할 수 있도록 내가 옆에서 열심히 지원하겠다.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
김동완은 출연 요청을 받은 소감에 대해 "마침 최근 유튜브를 시작했고 요리 콘텐츠를 하고 있기에 너무 즐거웠다"며 "제대로 요리를 하는 게 쉽지 않구나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MC로 발탁된 이유에 대해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실제로 정말 그렇지 않지만 나름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는 캐릭터라 그걸 믿고 맡겨주신 것 같은데 굉장히 부담도 갖고 있고 열정적으로 임하려고 한다"고 자평했다.
또 최근 만들었던 음식에 대해 "일단 남자들이 다 그렇듯 스테이크나 이런 거로 시작하다가 조금씩 조리를 하기 시작했다. 소고기, 제육볶음, 불고기, 갈비찜 이런 것들을 만들고 있다. 최근 갈비찜과 소고기 스튜를 접목시켰는데 너무 맛있더라"고 설명했다.
요리 MC 발탁이 결혼 준비와 관련 있냐는 질문에는 센스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MC는 "이렇게 멋진 싱글이 요리 프로그램 MC를 하는 것 자체가 결혼을 준비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완은 "사람들이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은데 난 서른 살 때부터 결혼 준비를 하고 있었다. 벌써 12년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사랑하는 여자가 생긴다면 만들어주고 싶은 요리에 대해 "매주 다른 일품요리를 만들어주고 싶다. 첫째 주에 장어구이, 둘째 주에 전복 삼계탕, 셋째 주에 가물치 찜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미래의 부인이 행복할 것 같다는 MC의 말에는 "잘 안 오려고 해서. 좀 와달라. 서울에서 보자는 분들이 많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무슨 요리를 했냐는 질문에 김동완은 "일단 남자들이 다 그렇듯 스테이크나 이런 거로 시작하다가 조금씩 조리를 하기 시작했다. 소고기, 제육볶음, 불고기, 갈비찜 이런 것들을 만들고 있다. 최근 갈비찜과 소고기 스튜를 접목시켰는데 너무 맛있더라"고 답했다.
MC는 "이렇게 멋진 싱글이 요리 프로그램 MC를 하는 것 자체가 결혼을 준비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완은 "사람들이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은데 난 서른살 때부터 결혼 준비를 하고 있었다. 벌써 12년째 준비를 하고 있다"며 웃었다.
이어 사랑하는 여자가 생긴다면 만들어주고 싶은 요리에 대해 "매주 다른 일품요리를 만들어주고 싶다. 첫째 주에 장어구이, 둘째 주에 전복 삼계탕, 셋째 주에 가물치 찜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미래의 부인이 행복할 것 같다는 MC의 말에는 "잘 안 오려고 해서. 좀 와달라. 서울에서 보자는 분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김동완은 7kg 대물 연어를 손질하는 이른바 '연어 해체쇼'를 선보였다. 김동완은 손수 능숙하게 척추뼈를 분리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광어랑 연어, 우럭을 손질할 수 있다. 작년부터 시작했다. 한동안 쉬다가 최근 요리 MC도 되고 배워둬야 할 것 같아 배워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