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청, "53~56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김유림 기자2020.08.19 | 19:12:28가-100%가+서대문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53, 54, 55, 5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서대문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53, 54, 55, 5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대문구청은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53번~5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는 병상 배정 후 이송 예정이며, 구청에 따르면 "이송 후 확진자 집주변 방역 및 세부 동선을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중이며 세부동선은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