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7.82포인트(0.46%) 오른 2만7905.89를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각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47포인트(0.01%) 상승한 3390.25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의 경우 전장보다 37.99포인트(0.34%) 내린 1만1172.86을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타깃과 로우스 등 미 유통업체들의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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