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청이 11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사진=뉴시스
여주시청이 11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오늘(20일) 여주시청은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정보를 공개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여주 11번 확진자는 강천면에 거주하는 60대로 해외입국자다.
이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확진을 받아 자택 외 이동동선이 없으며 접촉자는 가족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