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신청사 건물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전날 시청 직원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서울시는 신청사 건물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실시헸다. 2020.8.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15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사망자는 90대 기저질환자로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치료를 받던 중 19일 사망했다.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19일 오전 0시) 대비 135명이 늘어난 2495명이다. 그 중 879명이 격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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