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나우(nau)가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를 20FW 시즌 브랜드 뮤즈로 발탁하고, 그들과 함께 진행한 첫 번째 화보를 공개했다.

©나우(NAU)

이번 캠페인 화보는 나우의 브랜드 슬로건인 #리브나우 메시지를 담아 윤승아, 김무열 커플의 여유롭고 평온한 일상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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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나우는 살다는 의미의 리브(live)와 브랜드명인 나우(nau)를 합쳐 만든 단어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지금 실천하자는 동음이의어 나우(now)의 뜻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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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아침 스트레칭부터 식사 만들기, 홈가드닝, 홈크닉, 반려견 틴틴이와의 행복한 모습 등으로 #리브나우 라는 키 메시지를 경쾌하고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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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녀 공용으로 출시된 플리스 집업, 경량 점퍼, 다운 패딩 제품을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내며 완벽한 커플룩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스웨트 셔츠, 맥코트, 후드 점퍼, 원피스 등을 믹스매치해 두 사람만의 내추럴한 스타일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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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캐주얼한 의상을 가장 멋스럽게 소화하는 커플"이라며, "두 사람과의 만남은 향후 브랜드에 폭발적인 시너지를 가져다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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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와 김무열이 함께한 나우의 20FW 캠페인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