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철거되는 베이비페어 현장뉴스1 제공2020.08.20 | 14:45:14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서울과 수도권에서 시행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38회 베이비페어'가 11월로 연기됐다. 20일 관계자들이 코엑스 베이비페어 부스를 철거하고 있다. 2020.8.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