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미디언 안소미(30)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일 안소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조심스럽게 말해본다. 로아가 언니 혹은 누나가 됐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안소미는 "둘째라 그런지 배가 엄청 나왔다"라며 "4개월째인데 선생님이 식단조절하라고, 만삭 때 더 힘들어진다고 하더라, 둘째도 먹덧"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로아를 어떻게 키웠는지 기억이 안 난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라며 "백금아, 네가 나올 때까지 엄마는 열심히 달릴게"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낳았다. 현재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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