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광화문 집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중대본에 따르면, 광화문집회와 관련한 확진자는 19일 낮 12시 기준으로 총 53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광화문 집회 당리 관리에 나섰던 수천명 경력 중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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