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32명으로 늘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시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날 대비 17명 늘어난 432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교인과 방문자 등 2026명을 검사한 결과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431명 양성, 1498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나머지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사랑제일교회 교인 1명이 12일 최초 확진된 12일 최초 확진되면서 집단감염이 전국적으로 폭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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