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썸(XUM)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썸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썸 멤버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썸은 데뷔 일자를 다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썸 측에 따르면 썸 스태프 중 한 명이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지인을 만났고, 이 스태프는 해당 사실을 알지 못한채 18일 썸 멤버들과 만났다. 이후 해당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알고 멤버들도 숙소에서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썸은 오는 25일 신곡 '따라라'(Ddalala)로 데뷔를 앞두고 있었으며, 프로모션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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