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늘어나는 환자들뉴스1 제공2020.08.21 | 16:33:16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전공의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21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환자들이 복도를 가득 메우고 있다. 이날(21일) 인턴과 4년차 레지던트를 시작으로 내일(22일)은 3년차 레지던트, 모레(23일) 1년차와 2년차 레지던트가 업무를 무기한 중단하면서 모레부터는 전원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0.8.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