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8·29 전당대회'를 일주일 앞둔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서울·경기·인천 온라인(온택트) 합동 연설회를 연다.
연설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대강당에서 열리고 유튜브를 통해 중계된다.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은 청중이 없는 상태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다만 오는 31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간 이낙연 당대표 후보의 연설은 사전에 녹화한 연설로 대체된다.
당원 및 지지자들은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씀TV'에서 생중계되는 온라인 연설회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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